'불황엔 화장품'..아모레, 영업익 10.6%↑

'불황엔 화장품'..아모레, 영업익 10.6%↑

박상완 기자
2009.04.30 17:25

아모레퍼시픽(156,600원 ▼400 -0.25%)이 불황 속에서도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0.6%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지속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올 1분기 총매출액이 4,62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907억 원보다 18.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1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005억원보다 10.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부문별로 지난해에 비해 화장품 부문은 매출액이 20%,

MB&S 부문은 12%, 해외사업부문은 36%로 증가했습니다.

특히 아리따움의 성공적 런칭과 매스티지 브랜드의 매출이 38% 증가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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