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156,600원 ▼400 -0.25%)이 불황 속에서도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0.6%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지속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올 1분기 총매출액이 4,62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907억 원보다 18.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1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005억원보다 10.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부문별로 지난해에 비해 화장품 부문은 매출액이 20%,
MB&S 부문은 12%, 해외사업부문은 36%로 증가했습니다.
특히 아리따움의 성공적 런칭과 매스티지 브랜드의 매출이 38% 증가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