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대우(33,800원 ▼650 -1.89%)는 12일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51억2500만원으로 적자로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821억원으로 33.1%줄었고, 당기순이익은 48억6100만원 적자가 지속됐다.
김동하 기자
2009.05.12 11:24
글자크기
S&T대우(33,800원 ▼650 -1.89%)는 12일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51억2500만원으로 적자로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821억원으로 33.1%줄었고, 당기순이익은 48억6100만원 적자가 지속됐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