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이 현지 시장 점검을 위해 오는 20일, 중국 출장길에 오릅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오는 20일 베이징으로 출국해 베이징현대차(674,000원 ▲65,000 +10.67%)공장과 상해 인근 옌청의기아차(205,500원 ▼500 -0.24%)공장 등을 둘러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 회장은 특히 올초 구입한 전용기를 이용해 출장길에 오를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 회장은 올 들어 지난 2월 초 글로벌 판매 확대를 위해 유럽과 러시아 시장을 둘러본데 이어 지난 2월 하순에는 미국으로 건너가 판매 전략을 점검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