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콤이 다올투자증권과 토큰증권(STO) 공동플랫폼 활용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참여 증권사를 10곳으로 확대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코스콤은 키움·대신·IBK투자·유안타·BNK투자·DB·iM·메리츠증권·교보증권을 참여 증권사로 확보했다.
코스콤은 자사 STO 공동 플랫폼이 제도 시행을 앞두고 증권사별 초기 시스템 구축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창현 코스콤 사장은 "참여사들이 사업모델 발굴과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토큰증권 발행·유통·결제 전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