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아름다운 가게에 도서 4,500권 전달

CJ오쇼핑, 아름다운 가게에 도서 4,500권 전달

박상완 기자
2009.05.18 14:39

CJ오쇼핑(72,600원 ▲200 +0.28%)이 지난 4월부터 한달간 고객과 임직원, 협력사와 함께

수집한 도서 4,500권을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도서 중 헌책은 분류 작업을 거쳐 전국 아름다운 가게에서 저렴한 가격에 재판매돼 수익금은 사회복지단체에 전액 기부할 예정입니다.

또한 웅진씽크빅, 두산동아, 휘슬러 등 8개 협력사에서 기증한 새책은 아동 복지 시설에 기증할 계획입니다.

이해선 대표는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동시에 '자원의 선순환'에도 기여할 수 있는 '오프라인 장터' 등 의미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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