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질연구소가 25일 북한 북서부 지역에서 리히터규모 4.7의 지진을 감지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지질연구소는 이번 지진은 한국시간 오전 9시 54분 김책시에서 북서쪽으로 75km 떨어진 지역에서 감지됐다고 밝혔다. 평양에서는 북동쪽으로 375km 떨어졌으며, 지하 10km 지점에서 발생했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소유, 임영웅과 '제주도 열애설' 전말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