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내 4개 화학 회사들이 모두 서울 서초동 삼성타운에 자리를 잡게 됩니다.
현재 서울 태평로2가에 있는 삼성석유화학과 을지로에 있는 삼성BP는 오는 7월 서초동 삼성타운에 있는삼성전자(296,000원 ▲12,000 +4.23%)빌딩으로 이전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삼성토탈과 삼성정밀화학은 지난해 11월 삼성타운의 삼성생명 빌딩으로 이전한 바 있습니다.
화학 분야 4개 회사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면서 앞으로 긴밀한 협조 체제를 갖추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