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현 두산회장 "비싸도 사갈 우리 기술 필요"

박용현 두산회장 "비싸도 사갈 우리 기술 필요"

임지은 MTN 기자
2009.06.01 15:01

두산(1,703,000원 ▲21,000 +1.25%)박용현 회장은 오늘 경기도 용인 수지에 있는 두산기술원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비싸도 사갈 우리만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회장은 "두산은 사업포트폴리오를 인프라지원사업으로 전환하면서 원천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꾸준히 인수해 왔다"며 "확보된 원천기술을 정교하게 다듬어 세계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 회장이 방문한 수지 두산기술원은 두산인프라코어의 미래형 하이브리드 굴삭기 등 핵심 사업을 연구개발하고 있는 곳입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