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 정상들, 매취순·설화 맛본다

한-아세안 정상들, 매취순·설화 맛본다

박상완 MTN 기자
2009.06.01 17:16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공식 건배주와 만찬주로 우리나라 전통술이 선보입니다.

주류업계에 따르면 제주롯데호텔에서 진행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환영만찬에서 보해의 매실주 '매취순 백자 12년산'이 공식 건배주로 선택됐습니다.

또 공식 만찬주로 롯데주류의 청주 '설화'와 제주 전통술 '허벅술'이 건배주 매취순과 함께 테이블에 오르며 각국 정상들의 입맛을 사로 잡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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