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은 3일 오후 3시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30개 협력사들과 그린파트너십 사업 3차 협약을 체결한다. 애경은 이번 협약으로 지난 2007년부터 실시 중인 그린파트너십 협력사업 대상기업을 21개에서 30개로 늘리게 됐다. 애경은 향후 협력사와 에너지 진단, 저탄소 제품 개발을 위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해 지속적으로 감축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