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웃 관련 MOU 체결 영향...CP등급도 C↓
이 기사는 06월08일(18:31) 머니투데이가 만든프로페셔널 정보 서비스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국신용평가는 8일경남기업의 64~67회차 회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CCC로 하향 조정했다.
한신평은 "경남기업의 워크아웃과 관련한 MOU(경영정상화 계획 이행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로 기존 채무가 손상돼 등급을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한신평은 같은 이유로 경남기업의 기업어음(CP) 등급도 A3-에서 C로 떨어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