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청년리더 10만명 양성계획의 일환인 로봇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가동합니다.
지경부는 올해 '로봇특성화대학원과정'과 '산학연계로봇연구센터'에 총 35억원을 지원해 석박사급 로봇전문인력을 320명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로봇특성화대학원'으로 최종선정된 한양대와 인하대, 부산대 컨소시엄은 9억6천만원의 정부지원으로 로봇전공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올해 2학기부터 100여명의 전공인력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또 석박사급 인력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로봇중소기업과 고용계약시 학비 80%를 지원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