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평직원 중삼성테크윈(1,216,000원 ▼90,000 -6.89%)직원들이 가장 많은 월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이 금융회사를 제외한 매출 상위 100대 기업에 재직중인 부장급 이하 평직원의 올 1분기 평균 월급을 조사한 결과, 삼성테크윈 직원들이 697만원을 받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올해 삼성테크윈 직원들의 월급은 지난해 보다 무려 27%나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두산이 665만원으로 2위를 차지했고 LG전자와 대한유화가 654만원으로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반면 삼성전자와 현대차는 직원 1인당 평균 월급이 각각 520만원과 474만원으로 전체 순위 20위와 34위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