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의료개혁 위해 3130억$ 추가절감

오바마 의료개혁 위해 3130억$ 추가절감

유승아 MTN 인턴기자
2009.06.15 13:06

오바마 대통령은 의료보험을 개혁하기 위해 10년간 3130억 달러 규모의 정부 건강관리 지출을 줄이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몇몇의 의료 관련 사업들은 비용절감이 오히려 치료의 질을 떨어트릴 수도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백악관은 의료보험 개혁을 위해 10년간 9500억 달러 정도를 지출 절감과 세금 인상을 통해 제안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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