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공개된 삼성전자의 휴대전화 '제트'의 주문 물량이 200만대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상반기 전략폰이었던 '울트라터치'의 선주문 180만대보다 20만대 이상 많은 것으로,삼성전자(281,000원 ▲10,500 +3.88%)가 지금까지 출시한 휴대전화 가운데 가장 많은 선주문 물량입니다.
'제트'는 스마트폰이 아니면서도 다양한 기능과 풀 터치 사용자 환경을 적용해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지난 15일 런던과 싱가포르, 두바이에서 출시한 '제트'는 이달 안에 전 세계 50여개국에서도 판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