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코스닥지수가 근 두 달 만에 장중 500선 밑으로 내려갔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 급락에 따른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부담이 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25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2.38% 빠진 500.93을 기록 중이다. 개인이 218억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1억원과 60억원씩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심수창, 이혼 후 월세살이 고백…재산은 주식으로 -80% '위기'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 '프리 선언' 아나운서 "예능서 돌연 하차→생활고" 무슨 일 암투병 아내 목조른 남편…장인은 8000만원 주고 "이혼 안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