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두달 만에 장중 500선 하회

코스닥 두달 만에 장중 500선 하회

오상헌 기자
2009.06.23 11:27

23일 코스닥지수가 근 두 달 만에 장중 500선 밑으로 내려갔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 급락에 따른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부담이 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25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2.38% 빠진 500.93을 기록 중이다. 개인이 218억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1억원과 60억원씩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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