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20,650원 ▼250 -1.2%)은 기술보증기금, 사단법인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분발하고 있는 각 지역별 기술우수 중소기업에 총 3000억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지역별로 위치한 지역 테크노파크에서 우수 기업을 추천하면 기술보증기금에서 보증서를 발급하고 기업은행이 대출해 주는 방식입니다.
기업은행은 지원 대상 업체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대출 금리를 최대 1%p 우대해 주기로 했으며, 기술보증기금은 보증비율을 95% 이상으로 확대하고 보증료도 최대 0.3%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