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다우지수가 2.08% 반등했습니다. 6월1일 이후 최대폭 상승한 겁니다. 종가는 8472.4. 모처럼 올랐지만 아직 200일 이동평균선을 넘지는 못했습니다.
하나대투증권 HTS에 따르면 200일선은 8508.48. 장기저항선을 넘지 못한 겁니다.
이에 비해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200일선을 살짝 넘고 있습니다. 2.14% 오르며 920.26으로 마감했는데 이는 889.58보다 20포인트가량 높습니다.
세계 주요증시중 가장 저조한 성적을 내고 있는 미증시의 향후 전망과 관련 200일선의 돌파와 안착이 우선돼야한다는 지적이 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코스피는 어제 60일 이동평균선을 넘는 등 미증시보다는 나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