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홀딩스(28,100원 ▼4,700 -14.33%)는 반도체와 LCD 공정용 로봇을 제작하는 일본 계열사 아이텍(AITEC)에 대한 채무보증을 내년 6월 29일까지로 연장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156억원 규모다.
신성홀딩스 측은 "아이텍이 차입금 만기를 1년 더 연장하면서 지급보증도 연장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신성홀딩스(28,100원 ▼4,700 -14.33%)는 반도체와 LCD 공정용 로봇을 제작하는 일본 계열사 아이텍(AITEC)에 대한 채무보증을 내년 6월 29일까지로 연장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156억원 규모다.
신성홀딩스 측은 "아이텍이 차입금 만기를 1년 더 연장하면서 지급보증도 연장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