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발주처인 엔에스아이가 성남 신흥동 복합단지 사업 추진을 위해 차입한 385억원의 채무를 인수키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39% 규모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