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간은 3일하나투어(40,800원 ▼1,500 -3.55%)에 대해 여행 수요가 회복되는 조짐이 보이고 있으나 실적 개선은 여전히 기대에 못미치는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JP모간은 2분기 46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스톡옵션에 따른 세금비용이 2분기 말 3억원을 초과했다고 설명했다.
해외 여행자 수 감소폭이 지난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한 데 비해 2분기에는 29%, 7월에는 전년 대비 17%가 줄어드는 등 연속적으로 개선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현 주가 수준은 올해와 내년 추정 수익에 비해 밸류에이션 이점이 크지 않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