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예약이 가장 많은 요일은 화요일로 시간대는 오전 10시가 가장 붐비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진(17,840원 ▼210 -1.16%)은 지난달 서울지역 수도권택배지역본부로 접수되는 예약건수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한진에 따르면, 시간지정택배 예약접수가 가장 높은 시간대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로 하루 전체 예약의 45%가량이 집중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서비스 이용률이 가장 낮은 시간대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