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판, 공공 건설사업 696억원 수주

대우자판, 공공 건설사업 696억원 수주

강효진 MTN 기자
2009.07.06 13:25

대우자동차판매건설 부문이 최근 696억원 규모의 공공사업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대우자판 건설 부문은 인천도시철도 2호선과 아주대학교 신축 공사 등 모두 5건, 총 696억원 규모의 대규모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자판이 130억원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인천도시철도 2호선 공사는 지난달 12일 계약을 체결해, 대우건설과 벽산 건설 등과 함께 진행하는 사업으로 오는 2014년 말 준공할 예정입니다.

이 외에 대우자판은 아주대학교 종합관 신축공사와 경인 아라뱃길 시설 사업, 송도글로벌대학 캠퍼스 조성 공사 등에도 사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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