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텔(2,555원 ▲100 +4.07%)이 중국 자회사의 선전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전일 상한가에 거래를 마친 옴니텔은 7일 개장초에도 10%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3300원으로 갈아치웠다. 오전 9시21분 현재는 전일대비 7.33%오른 3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바일 컨텐츠 업체인 옴니텔의 자회사인 옴니텔차이나는 중국 통화연결음 플러스 서비스인 '차이링짜짜'의 상용서비스를 시작한지 10개월 만에 유료가입자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