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최고전략책임자 영입

LG전자, 최고전략책임자 영입

박동희 MTN 기자
2009.07.08 10:53

LG전자(191,700원 ▼25,300 -11.66%)가 "최고전략책임자로 브래들리 갬빌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브래들리 갬빌 부사장은 맥킨지와 이노사이트 컨설팅 등 15년 동안 컨설팅 업계에서 활동했으며 2006년부턴 자신이 세운 컨설팅 회사 이노사이트 벤처스를 운영해 왔습니다.

미국 국적의 갬빌 부사장은 듀크대에서 ‘컴퓨터 과학과 공공정책 연구’로 학사 학위를 받고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에서 MBA 과정을 밟았습니다.

LG전자는 각 분야에 보다 효과적인 업무기준과 프로세스를 정착시키기 위해 해외 전문가들을 영입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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