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2천5백억원 이라크 사업 수주

LS전선, 2천5백억원 이라크 사업 수주

박동희 MTN 기자
2009.07.10 13:02

LS전선이 이라크에 2억달러 규모의 방통융합 솔루션을 수출합니다.

이라크의 민영방송 통신사업자인 시나텔사에 공급하게 될 QPS라 불리는 이 서비스는 인터넷과 디지털방송, 인터넷 전화와 이동전화를 동시에 제공하는 방송통신 융합서비스입니다.

LS전선은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오는 8월부터 2012년 6월까지 이라크 북부 살라하딘 주와 중부의 카르발라 주에 QPS시스템을 구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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