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앤모어가 유상증자 소식에 하한가로 추가했습니다.
베리앤모어는 지난 9일 280억원 규모의 주주 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하고 난 후에 유상증자의 부담을 받고 있습니다.
10일 오전 11시 10분 현재 베리앤모어는 전일 대비 15.00% 내린 1700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신주의 발행가액이 500원인 탓에 차익실현을 노린 증자 주식이 출회할 가능성이 높고 발행주식이 많아 주가에 지속적인 악재가 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