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옵션 전문기업인 (주)포이십사는 최근 FX전문 사이트(www.FXFO24.co.kr)를 오픈하고 수출기업들의 외환 위험관리를 강좌를 개시했습니다.
포이십사는 교육과 함께 필요시 해당 업체를 직접 방문해 그 기업의 업무 흐름 및 자금 상황들을 모두 고려한 컨설팅까지 제공할 방침입니다.
IMF 이후 '자유변동환율제도'가 도입되면서 가격제한폭이 없어졌고 기업들의 환위험은 크게 증가했습니다. 실제 지난해 많은 기업들이 환율 급등에 떨기도 했습니다.
때문에 어느 때보다 환위험을 적정 수준으로 관리하며 경영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게 중요해졌습니다.
그러나 포이십사 관계자는 "여전히 환리스크관리에 대한 CEO들의 인식이 많이 부족하고, 환리스크관리를 단순한 환율 예측 내지 복잡한 관리 활동으로 받아들이는 게 현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