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25,850원 ▼500 -1.9%)은 컨소시엄을 통해 UAE 아부다비의 오일가스 국영기업인 ‘가스코(GASCO)’로 부터 약 22억달러 규모의 천연가스 분리플랜트 공사 관련 낙찰통보서(LOA)를 접수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유윤정 기자
2009.07.16 13:24
글자크기
GS건설(25,850원 ▼500 -1.9%)은 컨소시엄을 통해 UAE 아부다비의 오일가스 국영기업인 ‘가스코(GASCO)’로 부터 약 22억달러 규모의 천연가스 분리플랜트 공사 관련 낙찰통보서(LOA)를 접수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