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형 기자 20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칠괴동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노조측이 도장공장 입구쪽에 쌓아놓은 타이어에 불을 지르면서 연기가 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민기가 낙태 종용, 수술했더니 연락 뚝"...전여친 추가 폭로 "첩이 첩질 못 본다" 불륜남에 딴 여자가...청부업자 의뢰한 상간녀 '태도 논란' 정준원은 입 꾹..."원래 신중한 사람" 공효진이 감쌌다 아이들 학원 뺑뺑이 돌린 아내...휴대폰엔 "자기야, 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