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형 기자 20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칠괴동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노조측이 도장공장 입구쪽에 쌓아놓은 타이어에 불을 지르면서 연기가 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도박 빠진 남편에 1억 대출까지 받은 아내…친정 돈까지 끌어 썼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