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189,600원 ▲10,200 +5.69%)이 2분기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셀트리온은 2분기 영업이익 208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76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매출액은 429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보다 207% 늘어났으며 당기순이익은 165억원으로 흑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정진 셀트리온 대표이사는 "자체 바이오 시밀러 제품들을 본격 생산 시작하는 내년부터는 더욱 높은 수익성을 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