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기대수준" 삼성전자 주가도 상승

삼성전자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인 영업이익 2조원대를 회복했다는 발표에 힘입어 반도체 LCD 장비업체들의 주가가 상승세다.
9시59분 현재 반도체장비주로 분류되는한양이엔지(27,250원 ▼4,000 -12.8%)가 5.1% 상승 중이고STS반도체(6,030원 ▼1,020 -14.47%)4.3%,파이컴3.8%,아토(26,550원 ▼5,400 -16.9%)2.4%,이오테크닉스(361,500원 ▼60,000 -14.23%)2.4% 등을 보이고 있다.
LCD 부품업체들도 강세다. 새로닉스 4.3%, 우주일렉트로 4.2%, 신화인터텍 4.0%, 엘앤에프 2.8% 등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다.
LCD 광원으로 활용되는 LED 업체들도 동반 상승 중이다.서울반도체(8,400원 ▼1,600 -16%)가 2.9%로 상승세를 주도하고태경산업(4,565원 ▼295 -6.07%)2.6%,삼성전기(362,500원 ▼46,500 -11.37%)1.8%,한솔LCD(5,080원 ▼820 -13.9%)1.6% 상승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LCD 부문 실적을 보면 반도체에서 연결기준 매출 6조1400억원, 영업이익 2400억원 실적을 달성했다. LCD에선 5조1000억원 매출과 1500억원 영업이익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