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기대수준" 삼성전자 주가도 상승

삼성전자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인 영업이익 2조원대를 회복했다는 발표에 힘입어 반도체 LCD 장비업체들의 주가가 상승세다.
9시59분 현재 반도체장비주로 분류되는한양이엔지(31,400원 ▲1,850 +6.26%)가 5.1% 상승 중이고STS반도체(6,910원 ▲130 +1.92%)4.3%,파이컴3.8%,아토(28,550원 ▲4,700 +19.71%)2.4%,이오테크닉스(504,000원 ▲66,000 +15.07%)2.4% 등을 보이고 있다.
LCD 부품업체들도 강세다. 새로닉스 4.3%, 우주일렉트로 4.2%, 신화인터텍 4.0%, 엘앤에프 2.8% 등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다.
LCD 광원으로 활용되는 LED 업체들도 동반 상승 중이다.서울반도체(13,200원 ▲50 +0.38%)가 2.9%로 상승세를 주도하고태경산업(4,685원 ▲45 +0.97%)2.6%,삼성전기(1,805,000원 0%)1.8%,한솔LCD(11,540원 ▲700 +6.46%)1.6% 상승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LCD 부문 실적을 보면 반도체에서 연결기준 매출 6조1400억원, 영업이익 2400억원 실적을 달성했다. LCD에선 5조1000억원 매출과 1500억원 영업이익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