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부터 3일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개최
NHN(221,500원 ▲1,000 +0.45%)은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해 오는 31일부터 3인간 독일 라이프치히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게임 컨벤션 온라인(GCO)'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NHN은 육각형 벌집 모양을 콘셉트한 평방 720미터 규모의 대형 부스를 현지에 설치했으며, '카로스 온라인, '헉슬리', '카르마2', '스페셜포스' 등의 게임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NHN가 북미에서 운영하는 게임포털 '이지닷컴'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체험 행사 등을 꾸리기로 했다. 이 밖에 국내외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미디어 컨퍼런스'도 예정돼 있다.
GCO는 지난해까지 PC, 온라인, 콘솔, 모바일게임을 통합한 전시회로 개최돼왔으나, 올해부터 단독 온라인게임 전문 국제 전시회로 거듭났다. 특히 한국 게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한국관'도 별도로 설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