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일쌍용차(3,440원 ▼10 -0.29%)공동 법정관리인은 2일 오전 노사협상 결렬 관련 기자회견에서 "이제는 관리인의 판단에 따라 청산을 전제로 한 회생계획안을 신청하는 것 이외에 어떤 대안도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평택(경기)=최인웅 기자
2009.08.0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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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일쌍용차(3,440원 ▼10 -0.29%)공동 법정관리인은 2일 오전 노사협상 결렬 관련 기자회견에서 "이제는 관리인의 판단에 따라 청산을 전제로 한 회생계획안을 신청하는 것 이외에 어떤 대안도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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