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12일 상반기 기업설명회에서 "미국 조지아공장이 내년 1월 양산으로 계획됐으나 예상보다 좀 더 빨라질 것"이라며 연내 양산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어 "한 차종(쏘렌토R)으로도 첫 해부터 이익이 날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차종이 생산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