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12일 상반기 기업설명회에서 "미국 조지아공장이 내년 1월 양산으로 계획됐으나 예상보다 좀 더 빨라질 것"이라며 연내 양산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어 "한 차종(쏘렌토R)으로도 첫 해부터 이익이 날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차종이 생산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