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12일 상반기 기업설명회에서 "미국 조지아공장이 내년 1월 양산으로 계획됐으나 예상보다 좀 더 빨라질 것"이라며 연내 양산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어 "한 차종(쏘렌토R)으로도 첫 해부터 이익이 날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차종이 생산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