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인터(1,312원 ▼9 -0.68%)내셔널이 신종플루 백신 개발을 위한 신주인수권부사채, BW발행에 나섰습니다.
신약개발 및 유전자치료제 CMO 전문기업인 VGX인터내셔널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신종플루 백신 파이프라인 도입과 국내 개발을 위해 총 100억원 규모의 BW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사의 김병진대표는 "자금이 확보되면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개발을 진행시켜 신종플루의 대안으로 부각되는 DNA백신을 신속히 개발, 공급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