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가 회복되는 조짐을 보이면서 중소기업들이 다음달 경기전망을 비교적 밝게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420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경기전망조사결과, 전망지수가 이달보다 10.4포인트 상승한 96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여름 휴가철이 끝나고 신학기와 추석 등으로 내수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반영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지난달 소폭 하락했던 중소기업 경기가 한달만에 다시 반등하면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가고 있다는게 중기회의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