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75,400원 ▲1,700 +2.31%)은 휴대전화용 콘텐츠를 사고 팔 수 있는 국내 첫 모바일 오픈마켓 'T스토어'를 열었습니다.
모바일 오픈마켓을 통해 누구나 자신이 만든 콘텐츠를 사고 팔 수 있으며 해외 앱스토어와는 달리 100여종의 일반 휴대폰에서도 이용 가능합니다.
'T스토어'는 연말까지 개발자 등록비를 무료로 책정했으며 올해 안에 모든 이통사의 스마트폰 가입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SK텔레콤은 지속적으로 개발자 지원 활동을 펼쳐 2011년에는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하고 2013년까지 거래액 1조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