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인수 추진에 따른 부정적 평가 속에 급락세를 이어왔던효성(138,000원 ▲6,800 +5.18%)이 4거래일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28일 오전 9시4분 현재 효성은 전주말 대비 1.85% 오른 7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하이닉스도 0.26% 강보합세를 보이며 나흘만에 반등했다.
지난주에 이어 키움증권 등을 통해 개인들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M&A가 결국 무산돼 효성과 하이닉스 모두 주가가 회복될 것이란 전망에 개인들이 베팅하는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