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국가대표 평가전 '신형 쏘나타' 전시

현대차, 국가대표 평가전 '신형 쏘나타' 전시

김보형 기자
2009.10.13 11:43

현대자동차(471,000원 ▲5,500 +1.18%)는 오는 14일 '한국·세네갈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가 열리는 서울 월드컵 경기장 앞 광장에 '신형 쏘나타'와 '투싼 ix'를 전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차는 또 추첨을 통해 관람객 1명에게 '신형 쏘나타'를 경품으로 제공하고 홈페이지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제네시스 고객 10쌍을 스카이박스(VIP석)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초청한다.

이번 경기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이 아프리카 본선 진출국과의 경기를 대비하기 위해 펼치는 국가 대항전으로서 TV 생중계를 통해 400여 만 명의 양국 축구팬들이 시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2010 남아공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이후 아프리카 국가와 첫 맞대결로 양국의 관심이 매우 뜨거운 이번 경기가 쏘나타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FIFA 공식 후원사로서 다양한 축구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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