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오늘 거래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주식시장이 단기적 정체국면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진투자증권 곽병열 연구원은 "기업이익 개선에 의한 썸머랠리와 G20 랠리가 끝났다"면서 "지난 5월 이후 보였던 2-3개월의 기간조정이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또 "최근 동양생명과 진로 등 대형IPO와 하나금융의 유상증자까지 감안할 경우 주식 공급금액이 2조를 넘어 주식 공급 과잉도 경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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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오늘 거래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주식시장이 단기적 정체국면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진투자증권 곽병열 연구원은 "기업이익 개선에 의한 썸머랠리와 G20 랠리가 끝났다"면서 "지난 5월 이후 보였던 2-3개월의 기간조정이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또 "최근 동양생명과 진로 등 대형IPO와 하나금융의 유상증자까지 감안할 경우 주식 공급금액이 2조를 넘어 주식 공급 과잉도 경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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