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의 사내 벤처팀 '현대씨즈올'이 독립 기업으로 창업해 선박용 엔진사업에 진출합니다.
현대기아차는 오늘 경기도 의왕시 소재 공장에서 사내 벤처 기업 '현대씨즈올'의 창업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씨즈올은 현대기아차가 육성한 여섯번째 벤처 기업으로 중소형 보트와 소형 어선용 엔진을 주로 생산합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2000년 7월부터 자동차 신기술을 확보하고 관련 아이디어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사내 벤처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