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희소장 4분기 최고우량주 공개 내일 투자설명회
외국인이 돌아왔지만, 증시는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주원인은 시장주도주인 IT, 자동차 등이 환율급락의 영향을 받아 조정폭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뒤늦게 이들 주식을 매수한 투자자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환율 때문에 이렇게 계속 하락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감 때문이다.
원화절상은 추세를 꺾지 못한다
하지만 이는 상승과정에서 일시적 현상에 불과하다. 글로벌 경기가 회복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수출증가와 함께 매출 볼륨이 커지고 있는 상태라 환율 하락에 따른 이익감소폭을 상쇄할수 있다.
또한 역사적으로 환율로 인해 증시의 상승추세가 바뀐 적은 없기 때문에 이번 수출주 하락 역시 추세적 하락으로 진입하는 것이 아니라, 일시적 가격조정의 성격이 크다고 보여진다.
박상희소장 무료증권카페 '우량주투자클럽' 바로가기
과거 증시가 상승추세를 타다가 추세가 완전히 꺾인 경우는 인플레 심화에 따른 긴축이 왔을 때이다. 경기회복 또는 확장 국면 속에서 주식시장이 꺾이려면 물가불안이 심화되어 인플레가 구체화되고, 그 결과 정책당국에서 시중자금을 본격적으로 회수할 때 증시도 꺾이게 된다.
IT, 자동차주는 지금 “쉬고 있는 자리다”
지금은 경기회복과정이고 인플레가 심화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쉬어가는 자리라고 봐야한다. 물론 출구전략도 긴축의 한 일환이기 때문에 출구전략이 본격화되면 이것 역시 증시추세를 꺾는 요인이 될 것이다. 하지만, 아직은 그런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IT, 자동차주 역시 최근 증시 조정과 함께 나타나는 가격조정과 기간조정의 성격으로 볼수있다.
아직은 이들이 꺾일때가 아니라는 것이다.
[박상희소장 17일 투자설명회 안내]
최근의 조정장세 이후에도 과연 기존 주도주인 IT, 자동차가 갈수 있을까? 지금이라도 이들을 공략해야 할까? 향후 장세전망과 4분기 포트폴리오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할까?
고민에 빠진 투자자들을 위해 우량주 투자 전문가인 박상희소장이 내일 (17일) 서초동 외교센터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독자들의 PICK!
박소장은 그 동안 IT, 자동차, 2차전지, LED등 주도주 추천을 통해 안정적인 고수익을 올렸고 최근에는 포스코를 단기 바닥인 48만원대에서 적극 추천하기도 했다.
박소장은 이번주 설명회에서 단기조정후 본격 상승 채비를 갖추고 있는 최고의 우량주이자 향후 예비주도주를 공개 추천할 예정이다. 조정장세 이후에 투자할 유망주를 찾고 있는 투자자들이라면 이번 설명회를 놓치지 말자.
- 주제 : 4분기 최고 우량주는 무엇인가
- 일시 : 10/17(토) 오후 2~5시
- 장소 : 외교센타 2층 세미나실(3호선 양재역 8번출구, 서초구청옆)
- 특전 : MTN 현장가입시 10%할인
- 강사 : 박상희소장(자료제공, 선착순 참가비 2만원)
- 문의 : 02)2077-6200/ 02)332-6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