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226,500원 ▲2,500 +1.12%)이 현금배당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황인준 NHN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9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매년 벌어들인 수익의 1/3 정도를 자사주 매입 또는 현금배당으로 하자는 원칙을 정했다"며 "최근 시행하고 있는 자사주 매입은 이의 한 일환"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초에 자사주 매입을 할지 현금배당을 할지는 내년초 상황을 봐서 의사결정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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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226,500원 ▲2,500 +1.12%)이 현금배당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황인준 NHN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9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매년 벌어들인 수익의 1/3 정도를 자사주 매입 또는 현금배당으로 하자는 원칙을 정했다"며 "최근 시행하고 있는 자사주 매입은 이의 한 일환"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초에 자사주 매입을 할지 현금배당을 할지는 내년초 상황을 봐서 의사결정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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