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비엠은 3일 미국 텍사스주 동부 지방법원이 자사와 암로가 연대해 원고 '커밍스'에게 특허침해 손해배상액을 배상할 것을 주문했다고 공시했다. 배상금액은 152억원. 회사측은 암로와 연대해 변호사를 선임 후 30일 이내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40억 건물주 된 이해인..."월 이자 600만원, 모르고 계약"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