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학프로덕션에 대해 경영 참여를 선언했던 박석전씨가 보유 지분 대부분을 매각했다. 박석전씨는 특별관계자 에스큐홀딩스와 함께 보유했던 김종학프로덕션 주식 144만1289주(13.52%)를 장내 처분했다고 9일 공시했다. 처분 후 보유주식은 26만2105주(2.46%)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