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학프로덕션에 대해 경영 참여를 선언했던 박석전씨가 보유 지분 대부분을 매각했다. 박석전씨는 특별관계자 에스큐홀딩스와 함께 보유했던 김종학프로덕션 주식 144만1289주(13.52%)를 장내 처분했다고 9일 공시했다. 처분 후 보유주식은 26만2105주(2.46%)다. 독자들의 PICK! "아내 샤워 소리 겁난다?" 황석희, 유부남 농담 비판하더니..."위선자" 뭇매 "부친 빚 20억→100억 눈덩이"...무리하게 갚던 여가수, 암까지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