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악성루머로 급락한 신화인터텍이 급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단기간에 낙폭이 과대했다는 인식 때문으로 보인다.
18일 오전 9시44분 현재신화인터텍(1,783원 ▲1 +0.06%)은 전날보다 900원(10.0%) 상승한 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화인터텍은 직전 이틀간 하한가를 기록하며 주가가 1만2000원대에서 9000원대까지 떨어진 바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전날 신화인터텍의 대표이사 변경설과 유상증자설 및 삼성전자와의 공급계약 해지설 등의 사실여부에 대한 조회 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는 18일 오전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