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의 전자책 단말기가 독일 최대 서점체인에 입점한다는 소식에 30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아이리버(1,260원 ▲34 +2.77%)는 이날 오전 10시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전날보다 370원(14.9%) 상승한 2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리버는 이날 자사의 전자책 단말기 '스토리'가 독일의 최대 서점체인 후겐두벨에 입점,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후겐두벨은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슈트가르트 등 독일 전역 24개 지역에 38개 직영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기준 2억6200만 유로 매출을 기록한 독일 최대 서점 체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