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분 및 사료 제조기업인 영남제분이 계열사 부도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3분 현재영남제분(757원 ▲18 +2.44%)은 전날 대비 7.02% 급락한 16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남제분은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배합사료 계열사(지분율 38%)인 파레스바이오피드에 부도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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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분 및 사료 제조기업인 영남제분이 계열사 부도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3분 현재영남제분(757원 ▲18 +2.44%)은 전날 대비 7.02% 급락한 16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남제분은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배합사료 계열사(지분율 38%)인 파레스바이오피드에 부도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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