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회계 기준 의무화 수혜주는 이 것

국제 회계 기준 의무화 수혜주는 이 것

조승제 미래자산운용 회장
2010.02.19 16:56

[MTN 이혜림의 S.S]명동고래의 큰 손사냥

◦ 2011년 국제 회계 기준 도입 ( 회계 국경 제거 )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효과

◦ 우량 자회사 실적 개선 효과

◦ 수혜주 :더존비즈온(119,200원 ▼200 -0.17%),해성산업(7,190원 ▼50 -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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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119,200원 ▼200 -0.17%)>

◦ 국내 상장 기업 중 830개 더존 제품 사용

◦ 국제 회계 기준 도입 최대 수혜 ( ASP, ERP )

◦ 실적 전망 ( 자본금 128억 )

구분 09 10 11

영업이익 순익 50억 44억 626억 545억 1000억 926억

금년 예상 EPS 2,128원 X 15배 = 31,920원

<해성산업(7,190원 ▼50 -0.69%)>

◦ 건물 임대 관리회사

◦ 부동산 보유 가치 : 3500억원대

( 북창동, 서초동 등 빌딩 4채 보유 )

◦ 자본금 48억 ( 유보율 2000% )

◦ 주당 부동산 가치 ( 36,458원 )

주당 자산 가치 ( 40,000원 )

◦ 현 주가 수준 : 11,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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